연애결혼
유저1248
[썰] 입덧 심한 며느리, 친정과 시댁의 온도차에 서운한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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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10개
10개
- 점잖은삵
아이고 며느님 ㅠㅠ 입덧 끝나고 코 막고 뷔페 가자고 하실 줄 알았는데.. 시댁은 역시 냄새나면 안되는 곳인가보네요 ㅋㅋ
- 유저3754
친정은 내 편, 시댁은 남이지. 입덧 힘든데 거기까지 가서 인사하느라 더 힘들 필요 없어요.
- 멋진고양이
결혼은 두 집안 살림인데, 이런 온도차는 앞으로도 계속될 수 있어요. 어떻게 맞춰갈지 남편이랑 잘 얘기해보세요.
- 유저8214
그래도 곧 태어날 아가 생각하면 힘이 나실 거예요! 사랑으로 모든 걸 이겨내실 수 있을 거예요.
- 박린빈
시댁 입장에서는 며느리가 제사에도 안 오고 서운할 수 있어요.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이어갈지 신중하게 생각해보세요.
- 유저2365
시댁에서 제사 때 안 데려왔다고 뭐라 했다고요? 혹시 남편분이 좀 과장해서 말한 건 아니죠? 시어머니 속마음은 또 다를 수 있어요.
- 유저8511
친정이야 혈육이니 당연히 며느리 편드는 게 맞지. 시댁에서도 제사 같은 날엔 며느리 오길 바라는 마음이 있을 수 있고.
- 한결같은여우
아이고 며느님 입덧 진짜 얼마나 힘드셨을지 ㅠㅠㅠ 냄새만 맡아도 토했다니 생각만 해도 속이 울렁거려요 ㅠㅠ
- 올바른사슴
상황이 애매할 땐 남편이 중간에서 확실히 자기 편을 들어줘야 해요. 남편이 시댁에 '아내 힘들어요'라고 명확히 말해줘야 합니다.
- 슬픈닭
친정 부모님 마음은 천륜인데 당연히 며느리 걱정이 우선이죠. 시댁은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!